베트남 하노이 로컬 마사지 욜로스파 추천 후기 하노이 자유여행 사진, 글 ©️ 나나 오늘은 하노이 여행 하면서 두번 다녀온 로컬 마사지 후기를 준비해보았음. 하노이 올드타운 근처이기 때문에 돌아다니다가 들르기에도 위치가 아주 딱이다. 가성비도 좋으면서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고 만족했던 욜로스파이다. 나는 가기 전에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방문했음 결제는 현장에서 현금이랑 카드 모두 가능했다. 1. 첫인상&분위기 아기자기 베트남 현지 느낌 나는 길 걷다가 딱 만나는 YOLO SPA이다. 진짜 깔끔했고 시원해서 더운날 밖에 있다가 들어가니 너무 좋기도 했다. 한국어 소통이 어느정도 되는 직원분이 계서서 무리 없이 이용을 할 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DJfMTA4/MDAxNzgwMzc2ODM2Nzc3.w_jwlZgb9n7V4QYdEMXmez8lPpW2SmLrgLscx7uV8pIg.UI-5GeyxvvHqu9o-hkqh58tVga5GicLU1fBGtoC1-CIg.JPEG/%C7%CF%B3%EB%C0%CC%B8%B6%BB%E7%C1%F60.jpg?type=s3" />
다낭 일정은 더운 날씨 때문에 중간중간 시원하게 쉬어갈 식당이 꼭 필요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움직이는 가족여행이라면 이동보다 한 끼가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번에는 베트남 다낭 맛집 중에서도 쌀국수와 현지 음식 메뉴를 함께 먹기 좋은 곳을 골라 다녀왔다. 1. 마담 란 마담 란은 3층으로 된 음식점이라 겉에서 봤을 때보다 내부가 넓게 느껴졌다. 노란색 외관과 초록 파라솔이 먼저 눈에 들어와 다낭 여행지 특유의 밝은 분위기가 살아 있었다. 실내는 라탄 의자와 깔끔한 테이블로 꾸며져 있어 가족여행 중 편하게 앉아 쉬기 좋았다. 2. 가는 길 다낭 시내에서 이동하기 좋은 위치라 택시나 그랩을 이용하면 편하게 갈 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zFfMjY1/MDAxNzgwMjEwMTY2MzQz.FA0hM0_6KR6f86TOuMNq7BILv3SJhs3DlMMV0kSaioog.OBBHr_JUrsFK2qEm0mm9Wvl_uWP-EuH45s9wkdlfI0wg.JPEG/20250918_125225.jpg?type=s3" />
6월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고민한 건 더위와 이동이었다. 해변만 보기엔 아쉽고, 하루 정도는 시내 명소를 알차게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트랑 가볼만한곳을 중심으로 여행 코스를 짰다. 시기상 낮에는 덥지만 일정만 잘 나누면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었다. 1. 대성당 나트랑 가볼만한곳 중 첫 코스로 잡기 좋은 곳은 대성당이다. 시내 중심에 있어 접근이 편하고, 오전에 방문하면 회색 석조 외관이 햇살을 받아 한층 부드럽게 보인다. 6월에는 한낮 햇볕이 강하기 때문에 너무 늦게 가기보다 이른 시간에 움직이는 편이 좋다. 건물은 유럽식 고딕 양식이 바탕이지만, 주변의 베트남 거리와 의외로 잘 어울린다. 뾰족한 첨탑과 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VfMTA0/MDAxNzc5Njg2NDIwMTIz.36ysHSBXoOAh3I09HM93FaozBW4G5yjXoE-zVtLNoL4g.QzKt_OtvDnfB9p_HA8GpD-4zUGEQ3RJPuzeccBlsLosg.JPEG/20250301_103728.jpg?type=s3" />
6월이 되면 휴가 생각이 슬슬 올라온다. 베트남은 햇살이 강한 시기라 밖으로 계속 움직이기보다 숙소 안에서 쉬는 일정이 더 끌렸다. 그래서 나트랑 빈펄리조트를 골랐다. 올인클루시브로 식사와 휴식을 함께 챙길 수 있어 숙소 추천 후보로 충분했다. 1. 빈펄 럭셔리 냐짱 나트랑에는 빈펄 계열 리조트가 여러 곳 있다. 그중 나트랑 빈펄리조트 럭셔리는 혼째섬에 있어 시내 호텔과는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 배를 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휴양지에 온 기분이 살아난다. 도착해 보면 사람으로 가득한 대형 리조트보다 자연 속에서 쉬는 공간에 가깝다. 건물 사이가 넓고 객실도 여유 있게 배치되어 있어 주변 소음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6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RfMjcy/MDAxNzc5NjA1NjQyNTYy.AJ-LU6no5FrnIQ_onw1kSwt_ntXb6aSeqg3zOCZ1Y6Yg.bBxpdn11-rG2YffIGvT8oy3b22nMDpAm9aBHtk_7kKwg.JPEG/20250303_143433.jpg?type=s3" />
다낭에서 며칠 머물다 보면 하루쯤은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도시로 넘어가고 싶어진다. 그래서 이번 베트남 일정에는 다낭 호이안 여행을 넣었다. 리조트와 시내만 오가기엔 아쉬웠고, 야시장과 소원배, 올드타운이 한 코스로 이어진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1. 호이안 호이안은 낮과 밤의 매력이 확실히 다른 도시다. 낮에는 노란 외벽의 건물과 낮은 지붕, 작은 카페들이 이어져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하다. 해가 내려가면 거리 곳곳에 등이 켜지고, 강가까지 분위기가 부드럽게 바뀐다. 실제로 걸어보면 사진보다 색감이 더 차분하다. 노란 벽과 붉은 나무 창문, 오래된 간판이 함께 보여서 빠르게 지나치기보다 자꾸 멈춰 보게 된다. 다낭 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1MjNfMiAg/MDAxNzc5NTIzNDE4OTkz.LZNWr-i8ntfZDEqKPafyGeFZXMlJ9chP2Q-O9dhinEwg.aoWqVkxNG_LTxhory9cphKFDF0SyozwOZwhsn76vcHwg.JPEG/20250916_19042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