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가도 정겹고 맛있는 먹거리가 많은 베트남 다낭!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여행을 하고 있고, 저도 1년에 1번씩은 다녀올 정도로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즐겨 가는 베트남 음식들이 맛있었던 다낭 시내 맛집 두 군데 추천해 볼게요. :-) 저는 이제 여행을 하게 되면 시내에서 지내면서 관광보다는 호캉스와 맛집 탐방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데요. 다낭 핑크성당은 시내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서 아마 오고 가며 마주치는데...! 바로 그 근처에 있는 맛집 두 군데라서 위치성이 좋아 언제든지 가기 좋아 추천해요! 다낭 핑크성당은 확실히 언제나 사람들이 붐비는 곳인데, 저도 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JfMjky/MDAxNzQ4ODE4ODA3OTMz.UA_J-FON3i0NL1gC9E89vNibqvhvLmZUj-F-61VEBmsg.2JYXLUu5QK3Us_PEec0irQoXjLMpVFBYxqxrGUTRMJ0g.JPEG/IMG_5706.jpg?type=s3" />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다들 。。。떠나셨나요 。。。。? 저만 한국인가요 。。 연휴를 맞아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하는 분들께 공유하고 싶은 맛집, 스파 준비 내용 적어봅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다낭보다 정이 가서 ㅋㅋㅋ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을 꽤나 자주 갔어요. 베트남 현지 음식 맛이나 분위기, 가격대는 이미 익숙했고요. 그래서 이번 나트랑 여행엔 그 기준으로 고르지 않았습니다 .ᐟ 여자 넷이서, 일정은 짧고, 여유는 챙기고 싶었던 여행이거든요. 이번 나트랑은 세미패키지로 편하게 갔고 장소를 고를 때도 ‘맛있다’는 당연하고 ‘편안하게 오래 머무를 수 있냐’, ‘사진 예쁘게 나오냐’, ‘에어컨은 잘 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zBfMjA4/MDAxNzQ1OTk2NTk4MjIy.vEO1psnWHilIfORdCzlpKidFqJLGc1Uilt2ME6QevNgg.eHNDB21yBIV5I3ULNLNI4qmnAg0Npwd1znFnLkF1o2Ug.JPEG/KakaoTalk_20250430_140243669.jpg?type=s3" />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휴양하러 간 만큼 이번 나트랑 여행 중 가장 고민되는 순간은 바로 ‘오늘 뭐 먹지?’였어요. 해산물 맛집은 넘쳐나고,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도 많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집까지 다양하다 보니 하루 세 끼가 부족할 정도로 선택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스타일이 전혀 다른 세 곳의 베트남 나트랑 맛집을 직접 다녀와봤어요. 깔끔하고 감각적인 베트남 요리 전문점부터, 손으로 까먹는 해산물찜과 구이 전문점, 그리고 바다를 앞에 두고 식사하는 오션뷰 비치바까지. 입맛, 여행 동선, 분위기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 예약 팁, 분위기 특징까지 정리해봤으니 베트남 나트랑 맛집 찾.......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BfMjg1/MDAxNzQ2ODQ5MDQyODkz.a6xZjdYjyejneqCFcpx71IEBqZ9qlN39hqOoQI9hyp0g.ndGLKfW2vafaM_RS53BT-fylxrouTG69HgettLOQC9sg.JPEG/KakaoTalk_20250509_180607344_01.jpg?type=s3" />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ᐟ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다낭 맛집 검색하다 보면 '랍스터'라는 단어, 한 번쯤은 눈에 띄셨을 거예요. 야시장부터 해산물 식당까지 이것저것 많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 비슷한 무언가’를 파는 곳이 대부분이에요. 저도 동남아 여행을 기념해보자며 먹어본 적은 많은데 알고보니 정작 먹은 건 ‘크레이피쉬’라는 전혀 다른 품종이더라고요。。。。 집게발도 없고 양도 적고. 물론 맛은 있지만 뭔지도 모를 크레이 피쉬에 애매하게 비싼 돈 주고 먹은게 좀 아까웠는데 그럴바에 돈 제대로 쓰자 .ᐟ 해서 알게 된 곳이 미케비치 근처 카나디안 랍스터예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VfMjM3/MDAxNzQ3Mjk4NDE0OTI3.wIZ7MCb2vwG_z0OKa6XXRVldoZT9-3eoJLn06TRCVM4g.TBEbM9PLsakyi4mtoLQWFc2qp2CGZEg4kgtRV0YN__Qg.JPEG/KakaoTalk_20250513_171346477_2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