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는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막상 멀게만 느껴집니다. 사실 마음만 먹는다면 당장이라도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저는 늘 마음에만 담던 여행지를 직접 경험한 후 홀딱 반해 버리는 바람에 결국 인솔자라는 직업을 추가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제가 인솔자로 참여하는 7개국 코스 중 첫 번째 관문인 케냐 여행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등장한 사진은 케냐까지 이동중 두바이 공항에서 경유하는 중간 촬영한 것입니다. 꽤 세련된 풍경이죠? 이런 풍경은 여기가 마지막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대자연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길고양이를 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