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 근무한 인턴이라면 외국계 경력직일까 feat.채용, 연봉협상 이제 막 인턴쉽을 끝낸 분들이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부분이 '저 경력직일까요?' 입니다. 같은 고민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현실적으로 도움될 포스팅이 되길 바랍니다. 외국계 약 10년차 경력직으로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네 맞습니다. 제 경험상 분명 '경력직' 이 됩니다 ! 사실, 외국계기업과 국내기업의 차이가 또 여기서 등장합니다. 직업 유형 및 타입 (정규, 계약, 파견, 육휴 대체, 인턴 등) 을 일일이 구분지어 서류를 평가하는 국내기업과는 다르게, 글로벌회사에서는 그 모든 job type 을 '경력' 으로 인정하는 경향이 큽니다.......
직무전환 준비할 때 이거 놓치면 안됩니다 | 연봉협상을 위해서 커리어 를 쌓다보면 언제든 '직무전환' 을 고민하거나, 준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상황에서 '놓치지 말아야되는 부분' 을 포스팅 으로 공유드리니 정독하시어 도움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직무전환 해도, 경력은 줄이지 말 것 ! A 에서 B 포지션으로 직무 전환하시려는 경우, 기존 경력 (A) 이 '새로 지원하는 직무(B)' 와 다르다고 하여 레쥬메 상에서 아예 제외시키는 걸 고려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내가 일한 모든 경력은 레쥬메 상에 존재해야만' 그동안 일해온 시간들을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