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수기 8월 여름휴가로 떠났던 후쿠오카 호텔 추천 후기다. 이번 여행은 전혀 계획 없었는데, 떠나기 한 달 전 우연히 항공권을 확인하다가 결정하게 됐다. 이유인즉, 예상과 달리 항공 요금이 8월 초임에도 10만 원대였던 것이다. 왠지 놓치기 아쉬워 친구에게 갈 의향이 있는 물어보니 단 번에 오케이란다. 바로 이어서 후쿠오카 숙소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시간이 부족해 새로운 곳을 찾기보단 다녀왔던 곳이 낫겠단 생각이 들었다. 정말 가라는 신의 계시였던 건가. 결정 하루 만에 항공권과 숙소까지 포함해 3박 4일 일정으로 2인 약 86만 원대가 나왔다. 이중 약 52만 원을 차지했던 위치 좋았던 텐진 호텔 이야기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zBfMjMx/MDAxNzYxODA5NzY1MzUx.DG2f7drrGsk20dSNtxZh4Xrq74_SmS7zbTGi-w8mQdMg.cBfJ3X1q7Ko-GEuIgiuFHhIOH7a3HKOBOje2f5C6gPAg.JPEG/%C8%C4%C4%ED%BF%C0%C4%AB_%C8%A3%C5%DA_%C3%DF%C3%B5.jpg?type=s3" />
오늘 tvN 예능 콩콩팡팡에서 멕시코 칸쿤에서 패러세일링을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저도 버킷리스트에 있었던 패러세일링을 올여름 강릉에서 해봤어요 여름 강릉 휴가에서 바나나보트를 타고 싶다던 딸이 패러세일링을 해보고 싶다며 아빠와 먼저 탔어요 그리고 돌아오자마자 이건 무조건 타봐야 한다고! 누나의 자세한 후기를 들은 아들이 다음 날 타보고 싶다고 해서 다음날은 저랑 아들이 패러세일링 도전을 했어요 바다가 심상치 않다 다음날 날씨는 너무 좋은데 파도가 심상치 않았어요 안전 문제로 초등학생과 50대 이상은 탑승 제한이라고 하네요 (그날만) 가까스로 경계선을 비켜 간 우리 모자(母子) 다행이면서도 위험한거 아닌가 걱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hfMjcg/MDAxNzY0MzMzNDI4OTM0.yAXIHoJM2mTwIF7iV_Pe21g0Pz3Fc9CZkPaUitrzCFgg.C2ovBAKzx2wf-36qEzmAg_jykVv_4ghbX_t3RONdKs0g.JPEG/output%A3%DF2189408005.jpg?type=s3" />
2017년이 마지막이었으니까요. 8년만에!! 여름휴가라는 것을 떠나봅니다. 유난히 덥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여름마다 달고 살고있지만, 이 더운 계절에 어딜 싸돌아다닌다고.. 집구석에서 애니메이션 감상회 하면서, 가만 쉬고있어야하지않나 싶은데.. 기회를 얻었을때 놀러 나가지않으면 저절로 찾아오는 행운이란 없는법!! 8월 생일 쿠폰 아이템 먹여서, 왕복 항공권 245,000원 구입! 3박4일 165,000원 1박에 55,000원인데, 비지니스 호텔이라서 훌륭한 조식이 포함된 가격이 단돈 55,000원~!! 마침 엔화 안정세에 들어간 계절이라서, 938원대 환율로 너무나도 착하다 환전하는 수수료까지 줄여주기위해, 토심이 카드 신청. 핸드폰 어플에서는 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lfMjAg/MDAxNzU1NTg4MDM3OTIx.dUb05J9BqQgZkFVSjlaNOboY6QP_4zHhIiG4SjzkIAAg.oHJBKJayIvdP65DRQR8PFvhl0cNrHBAUFXWbsOLTXcUg.JPEG/DSC_4946-w.jpg?type=s3" />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건 8년만이라... 여행 이틀째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이 묘~하군요. 피로함의 깊이가... 마치 출장 다니던 시절의 감각이지만, 지금부터 자전거 생산공장에 출근하는게 아니라... 덕질하러 나서는 길이니까 기분 최고!! 첫날의 득템. 으~른이 되어버린 아스카 피규어를 감상하며, 피로한방 포션 1개 마셔주시고, 고농축 비타민 가루도 마셔줍니다. 1박 55,000원짜리 비지니스 호텔이지만 균형잡힌 조식이 무료라닛! 맙소사~ 이건 먹어야해. 무료 제빙기의 힘을 빌어서, 방으로 돌아와서 얼음 코카콜라 후식까지~ 크! 너무나도 완벽한 출동준비완료. 우연히 걷다 만난 골목길. 느낌있다! 간판이 바뀌어버려서 어색해진 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BfNzYg/MDAxNzU1Njk2MDQwMzUz.tkLEAf_PJ9IqtiHn9ooN7yX5tNO9AMrTihGnQbaW5p8g.t_0zxzh-4FfzhSked83vYySLizGs6TIegtqiFQYwMfIg.JPEG/DSC_5191-w.jpg?type=s3" />
오사카에서의 3일째 아침을 맞이합니당. 3박4일짜리라서, 도쿄는 짧고, 후쿠오카는 섭섭하고, 삿포로, 나고야는 확실한 덕질 포인트 체크가 안된 상태라서,, 여름 여행은 오사카 선택한게 잘한듯~!!! 오늘 아침정도에는 진~한 카레 맛보고 싶다~ 꿈을 꾸었는데 당첨! 호텔 조식 카레 나왔고요. 소고기 무국?? 비슷한 국물 맛났고, 연어 구이 고구마 맛탕, 달달한 달걀말이까지! 1박 55,000원 숙소 조식이 이래도 되는거임?? 마무~으리는 실피에트 전용잔에 상콤한 과일착즙 주스. 완벽한 아침 한끼를 해결했구요 1일 득템 1개만 하기로 마음 먹었기에.. 지난 이틀간 엄청 절제하여 골랐기에 쿠루미 1개, 아스카 1개. 여행 3일째 오늘 제대로 하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ZfMTA5/MDAxNzU2MjA4MDYyNjkx.Qw03TpSgiUW6eKxbz5NnbkUouNOOZ7wd8xOS3rYdzrsg.AutKgBkH72qmGd4Sr23SOzW6jiSi1htnNb3GoMhcqcsg.JPEG/KakaoTalk_20250826_001430434_05-w.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