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브랜드 측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밖에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덥고 습한 날씨에 땀도 많이 흘리고 샤워도 자주 하다보니 3인 가족인데도 뒤돌아서면 세탁물이 쌓이네요ㅠ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고 몸에서 사춘기 특유의 냄새가 나기 시작하니까 학원 갈 때마다 새옷으로 갈아입는 아들... 그만큼 세탁기 돌리는 횟수도 잦아졌어요. 특히 운동복은 말해 뭐해요... 아무리 자주 세탁해도 하루종일 땀에 쩔어서 베어버린 냄새를 제거하는 게 쉽지 않아 몇 번이나 다시 세탁하기 일쑤였는데요. 향 좋은 섬유유연제 추천 숱하게 받아봤지만 왜 건조기를 사용하면서 다 날아가 버리는 건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lfMTgg/MDAxNzUzNzY4NTIwNzQw.1AXXkPZLXZIchoYeuVwgtbw1Caxxrl2phPbXEzHqaXIg.Q4zDWHL4aMJQudFaBQ9Y9u49GfE16D8YFv_Dr0tf74Qg.JPEG/DSC06696.JPG?type=s3" />
뜨거운 열기로 옷감을 말리는 건조기를 사용하다 보면 섬유유연제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향기가 금방 사라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섬유유연제를 바꿔보려고 주변에 물어보니까 요즘은 다들 건조기시트 쓴다고 미세 플라스틱제로 디밤비 써보라는 조언을 많이 해주길래 재빠르게 준비했어요.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몸에서 나는 꿉꿉한 냄새 때문에 향수를 뿌리고 다녀야 하나 고민하던 아들과 행사철을 맞아 땀 뻘뻘 흘리면서 일하느라 애벌빨래를 열심히 해도 옷에서 땀냄새가 진동한다고 불평불만 하던 신랑, 외출할 때마다 향수를 뿌리면서 옷감이 손상되진 않을까 걱정하던 저 까지~ 이번에 디밤비 건조기시트로 바꾸고 나서는 활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