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여름휴가는 가족 모두가 갈 수가없어서 소수정예로 가게됐다 전날 비가 엄청 퍼부어서 정말이지 포기했다가 가족중에 날씨요정이있을꺼야~라며... 숙소에서 그냥 고기나궈먹고 수다나떨자 해서 그래 예약도 했으니 가보자~했는데 가는동안 해가뜨고 점점 밝아져서 너무 다행이었다 <<우리의숙소-종이학펜션 반려견동반팬션은 요기>> <다음날아침 식사한 곳> 선재도 가는길에 잠시 들러 점심을 먹고 바닷가로 내려가서 모래도 밟았다 이때가아니면 모래도 바다도 가까이못본다더니 정말그랬어 말이씨가된건가 아침늦게까지 자야하는 14살 말티즈는 차에서 너무 피곤하다 졸리다ㅋ 해물이 좀더 많았어도 좋.......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hfMTY1/MDAxNzU1NDk5Njg3OTU2.MptkXexYBeEHU6HFO7ipayqxF-rmoGF09hUIbLolOjgg.Xnf4xGEVkDrW2P6q1Zc5sE3SY-4LtVFoE35_yXYEt9Eg.JPEG/IMG_749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