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패키지여행 후기 노쇼핑 가격 튀르키예 추천 경비 노옵션 환전 여러 국가 다양한 도시를 다녀봤지만 열기구 타기 전까지 이 나라는 나의 인생여행지는 아니었다. 근데 카파도키아에서 새벽같이 일어나 열기구 탑승에 성공했을때 그 기분이란... 저번에 갔다왔던 터키 패키지 여행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가격은 대략 어느정도인지랑 경비는 얼마 들었는지 이것저것 알아본다. 노쇼핑이기 때문에 옛날의 그런 형식처럼 의무적으로 뭘 사고 그래야하는게 없어서 좋더라. 중간에 환전도 가능하고. 그리고 파묵칼레 석회붕 들어가서 걸었던 것도 인상깊었다. 양말까지 벗고 하늘색 물에 들어가는데 기분이 묘함. 주변 풍경은 너무나 이국적이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NfMTY2/MDAxNzcxNzc5NzIzMjA5.5n9vcZ_yGnDtiFZrDz7GDV9zTMgVT6mxiuNXUAH4Lz8g.biJL10RJ5IwGf0ycTOFX2Ip4L-d4m5Xuite-9I82sOkg.JPEG/1.JPG?type=s3" />
터키 패키지여행 후기 카파도키아 동굴호텔 미니아 케이브 오르타히사르 오늘은 예전에 남편과 하나투어로 다녀왔던 터키 패키지 여행 후기를 마저 이어나가보려 한다. 카파도키아 여행 첫날, 파사바와 괴레메 야외박물관, 로즈밸리 등을 구경한 뒤 꽤 이른 오후가 되어 체크인한 동굴 호텔 <미니아 케이브 호텔 오르타히사르>가 바로 그곳이다. 보통 카파도키아 동굴호텔 하면 괴레메 지역 쪽이 유명한데 그쪽보다는 오르타히사르 성채 부근이 숙박비가 더 싸서인지 이날 숙소는 이쪽이 되었음. 지금까지 23년도부터 여러 번 하나투어 패키지를 다녀오면서 대부분의 후기가 '참 좋았어요'로 귀결되었지만, 사실 터키 카파도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