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저의 취향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이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ㅋㅋ 제가 봤을 때 괜찮다 싶은 걸로 선물을 자주 하는 1인이에요. 특히 12월에는 남편 생일과 크리스마스가 함께 있어 선물 고를 일이 많은 요즘인데요~ 남편이 2년 전부터 애용 중인 남자 속옷 브랜드 빌랩에서 최근에 신상이 출시되었는데 디자인도 예쁘고 이번에도 역시 기능성까지 놓치지 않았길래 한 번 준비해 보았거든요~ :) 이건 제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이성을 위한 속옷 선물은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나의 몸에 가장 가까이 밀착되어 있는 아이템이니까 그만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랄까...? 💕 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