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6월 27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이쿠~~ 간만에 늦잠을 잤네!! 8시입니다. 호텔와서 그런지 아니면 어제 많이 피곤했는지 늦잠을 잤네요. 더 잘 수도 있었는데, 아내가 조식이 있다고 했던 게 떠올라서 아내를 깨우려고요. 숙박비에 포함인데, 안 먹으면 억울하잖아요. 그런데 애들은 못 일어날 것 같네요. 엄마 뭐해? 조식 먹으러! 나도 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왕 이렇게 된 거 리예도 일어나면 데리고 가야겠습니다. 커튼을 올려야겠어요. 따란!!!!! 넌 안 일어날 거냐?! 역시 언니는 아침에 늦.......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Mjgx/MDAxNzU3MzE0NjE3Njcz.1DtvQQfEMFb28u1hfcAfYcmp1MqRAA-GoXRJan0DAoAg.hx-cOdBxbrmMPKMzW1-ngP8H2pnhAgJ7TtMgQK9z7MQg.JPEG/900%A3%DF20250627%A3%DF17420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