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다미가 19일 오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리는 'Disney Presents: A Night of Stars'에 참석 차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는데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공항룩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차림에 티파니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수수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보여주었더라고요. 김다미는 추운 날씨와는 달리 멜란지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팬츠에 "sunny day" 프린팅이 들어거나 화이트 컬러의 반팔티로 코디를 했는데요. 여기에 노란색 컬러의 운동화와 블랙 컬러의 볼캡을 쓰고 뿔테안경으로 활동하기 좋은 데일리룩을 완성했답니다. 그중에 티파니 목걸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