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슬란드 여행 골든서클 싱벨리어+게이시르+굴포스 !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 간헐천, 엄청난 소리를 내며 흐르는 거대한 폭포와 두 대륙 사이로 생성된 아름다운 협곡까지 있는 관광지로 가장 인기 있으면서도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가깝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기도 하는곳인데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이렇게 세곳을 합쳐서 부르는데 겨울에만 두번 갔었고 갈때마다 눈에 덮여져 있어서 모든게 하얗게만 보였었느데 가을에 갔더니 곳곳이 울긋불긋 색깔이 있는게 같은곳이 맞나 싶기도 하면서 부분부분의 모습은 그대로였지만 여전히 웅장하면서 멋진 모습에 다시 찾아가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VfMTEy/MDAxNzQ3MzAyMDU4OTEy.t1Nwx0icYZte5x0570moTiQ6uraRLfOHfpx78q5UPFcg.Ve9fjICWjOUWFYDhHtNjHcyXIp81EEedqQGYnRXQcdUg.JPEG/L1180029-title.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