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 가볼만한곳 실내 전주 뚜벅이 여행 코스 볼거리 전북 여행지 중에서 기차를 이용해 가기 좋은 곳, 바로 전라북도 전주시입니다. KTX 타고 전주역 내려 하루 전주 여행 코스를 계획 중이라면 참고 하면 좋을 전주역 가볼만한곳 그리고 전주 뚜벅이 여행 코스를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아직은 날씨가 더운 만큼 중간중간 전주 실내 가볼만한곳까지도 함께 소개해 볼 예정인데요, 오늘은 전주 여행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전주 한옥마을 외에 다른 지역의 볼거리를 중심으로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1. 전주역 국내 기차여행 중에서 가장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전주입니다. 용산역에서 전주역까지 KTX 를 이용하면 1시간 40분 정도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MTU4/MDAxNzU2Nzg3MDMyMjM1.ShbdKWpT_CWUihadIaZZt5m-99-2wmhZ5Qu3Q_0nXiEg.b9BLa514KSxdTJA69Z-PF97uzs1UZ-BKo2NC8LR25ssg.PNG/%C1%A6%B8%F1%C0%BB_%C0%D4%B7%C2%C7%D8%C1%D6%BC%BC%BF%E4_-001_%281%29.png?type=s3" />
역사적인 이야기가 풍부한 만큼 먹거리 볼거리도 풍부한 전주 한옥마을을 다녀왔는데요, 경기전 전동성당 등 전주 가볼만한곳 몇곳도 함께 올려볼게요~ 1. 전주 한옥마을 전주 가볼만한곳으로 대표적인 전주 한옥마을엔 큰 주차장이 있어 편한데요, 기린 대로와 어진 길이 만나는 곳에 있는 1주차장이 가장 접근성이 좋은 주차장인데요. 성수기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차량들이 몰려든답니다. 기린대로가 오목대로 넘어가는 지점에 만나는 태조로는 전동성당과 경기전 그리고 풍남문으로 이어지는 메인 도로라 할 수 있어요. 한옥마을의 특징으로 전체 도로가 전돌로 깔려 있어 전통적인 멋스러움과 편리함이 함께 있는 것 같고요. 차량이.......
전주한옥마을을 구경하다가 그전부터 한번쯤 구경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전북 실내 가볼만한곳 민속 추억 박물관 전주난장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25년간의 자료를 수집, 3년 6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오픈한 체험형 테마파크 박물관으로 소품 하나하나에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문인 줄 알았던 입구가 출구였고 건물 앞 이정표를 보고 입구로 향했는데요. 뭔가 거꾸로 된 듯한 느낌이 들었던 곳입니다. 그렇게 이정표 안내대로 입구로 향했는데요. 오히려 출구의 느낌이 들었던 전주난장은 전주 데이트 코스 추천드립니다. ※ 입장료 - 성인 7,500원 / 청소년 6,500원 / 36개월~초등학생 5,000원 전주 실내 가볼만한곳 전.......
전주역 KTX 전라도 여행지 추천 전주 관광지 볼거리 전주역사박물관 전주 여행을 하게 되면 보통 KTX 를 타고 전주역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금 전주역은 한창 공사중에 있습니다. KTX 개통 이후에 이용객이 점점 늘어나 기존 전주역의 규모가 너무 작았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전주역 KTX 그리고 전라도 여행지 추천하는 곳으로 전주 관광지 중 한 곳인 전주역사박물관에 대해서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주역 KTX 전주역은 전라선의 기차역으로 용산 방면과 순천, 여수EXPO로 향하는 전라선 KTX 그리고 ITX-마음, ITX-새마을,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현재 유일하게 열차가 정차하는 역인데요, KTX.......
전주 여행 코스 추천 나들이 전주 덕진공원 볼거리 이맘때가 되면 전주 여행 코스를 찾자 연꽃이 활짝 피어난 전주 덕진공원을 나들이한다. 이곳은 덕진호 일대의 유원지로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시민공원이다. 전주 여행 코스 추천 전주 나들이 전주덕진공원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1 전주덕진공원 전화 : 063-281-8661 전주 여행 코스 추천으로 가본 전주 덕진공원은 전북대학교 전주 캠퍼스 서쪽에 위치해 있다.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로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 호수를 1979년 시민공원으로 조성하였다. 4만 5천평의 부지에는 남쪽으로 2/3을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가로지르는 현수교가 그 사이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