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제품과 원고료를 지원 받았으나 솔직하게 작성된 글입니다. 춥고 건조한 계절이 시작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허옇게 각질이 올라오는데요. 바디로션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고 오히려 바를때마다 꿉꿉해서 짜증이 나더라구요ㅠ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서 때를 밀어볼까 싶었지만 벌겋게 껍질이 벗겨져 따가울껄 생각하면 또 아찔하덜 찰나, 민감성피부도 저자극 보습케어 할 수 있는 향좋은 바디워시 추천 받아 매일 은은한 퍼퓸 힐링 하고 있어요. 처음엔 각질이 올라올 때마다 자주 씻으면 괜찮아지겠거니 했는데 오히려 유수분밸런스가 무너지면서 건조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로션을 바르기엔 너무 꿉꿉하니까! .......
9월에 접어들면서 아침, 저녁으론 꽤나 가을 냄새가 느껴지지 않나요? 아니나 다를까 몸 여기저기 가렵고 건조해지기 시작해서 바디 보습에 신경을 쓰기로 결정! 이럴 땐 클렌저부터 바꾸는 게 정답이라 촉촉한 바디워시 추천해보려고 해요~ :) Dermafume ( 500ml ) 사실 저는 얼굴 피부 관리에는 신경을 정말 많이 쓰지만...몸 피부는 방치하는 스타일이에요.ㅋㅋ 왜냐하면 얼굴과 달리 면적이 넓다 보니 보습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님!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시져?ㅋㅋ) 그래서 바디워시를 선택할 때는 타올로 물기를 톡톡 닦아낸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제품을 선택하는데 히알콜라겐이 함유된 더마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