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에도 건강하게 직접 체험하며 다닌 여행으로 정보와 공감을 공유하며 즐기는 삶을 살아야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jNfMjU4/MDAxNzY2NDU1NDAxMjAw.kVVnLC7MnTklIQjp6odbRvs1hROVfYn1leKvVP-b0xcg.BmxCrSp1x2QTDQV5Gmprm5jsSOOoeBQyAK6juTeA0Q0g.PNG/image.png?type=s3" />
오늘 친구들이랑 집들이 겸 만났다. 맹고랑 따주무관이랑 만났는데, 맹고가 나한테 나한테만(본인) F고, 남들한테는 T라서 블로그에 힘들 때 징징거리며 글쓴다고 했는데 너무 맞는 거 같아서 짱났는데 오늘은 마침 그냥 돌고 도는 나의 취향에 대해 써본다. 오늘은 징징거리는 거 아니고든?😏 오늘 운동을 마치고 살짝 배가 고파서 CU편의점을 가서 군고구마를 사 먹고 싶었는데 없어서 바나나 고르면서 구경하다가 리락쿠마 미니캐리어를 발견했지 모야?!!! 🫨 나 이사 하면서 옷 + 쓸데 없는 소품들 안 사기로 맘 먹고 거의 2달은 무소유(?)로 살았는데? 요즘 또 미쳐 돌아서는...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왔다. 이런 걸 요요라 하던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