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포스트는 ㈜한국인삼공사로부터 소정의 활동료와 제품을 지급받고 작성되었습니다.] 헬로, 녜지니예요. 다람쥐 쳇바퀴 같은 저의 올해 일상 중 가장 드라마틱(?)한 사건은 바로 남편과 시작한 런닝입니닷! 생전 제대로 뛰어본 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오버페이스로 달렸는데요! 찾아보니 저희 같은 초보는 거북이 같은 속도로 걷는 것처럼 뛰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해서 조바심 내지 않고 천천히 뛰는 중! 운동 끝나고 나서는 에너지 보충의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하루는 저의 최애 예능 프로그램인 골때리는 그녀들을 보고 있는데 출연진분들이 정관장의 건강음료를 섭취하는 모습을 발견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