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벅 프리퀀시 모으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저는 매해 다음에는 이제 그만해야지 다짐하는데, 이런 마음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매년 새로운 엠디를 선보이니 자꾸만 덕질하게 되는 1인이네요 ^_ㅠ 그래도 이번엔 무조건 전부 다 모아야지 이런 마음은 좀 내려놓은 터라 제가 진짜 원하는 것들로만 데려왔는데요. 스타벅스 포터블 램프 조명 2종과 다이어리 1개 이렇게 데려왔는데 화이트 그린 두 가지 색감이 다 매력적이거든요. 하지만, 내 눈에 예쁜 거 남 눈에도 예쁘죠? 서울 지역에서는 이미 품절 및 재입고 대란이 일고 있는데요. 예약팁에 대해서도 함께 남겨볼게요! 스타벅스 프리퀀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Starbucks e-Frequency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