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야기에 앞서, 모든 필리핀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일부 필리핀 사람들 이야기예요. 예전에 필리핀에서 일할 때, 항구에 도착하면 트라이시클(오토바이택시) 기사들이 득달같이 달려 든다. "어디 호텔까지 가나? 거기까지 100페소에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그 옆에 있는 어떤 기사는 그걸 듣고, 자기는 거기까지 150페소에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어떤 기사는 그걸 듣고, 자기는 거기까지 200페소에 데려다 주겠다고 말한다. 물론 어떤 기사는 처음 들었던 금액보다 낮은 70페소, 50페소를 부르기도 하는데, 처음 기준 금액보다 높게 부르는 기사들이 많다는 거다. 일반적이라면, 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FfMTEz/MDAxNzYwMTU3OTYxNDIy.VXQ80kJ8jzCoQqhsz1_fwkGlW7rQc9Ua8Z5dosO9iE8g.pCWCkNaCWhpiCg96QiW1CUjqCciZQgPJ5P0fE4WUJq0g.JPEG/werewr.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