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에서 보낸 연말 나일시티 쉬림프내이션 2025년 12월 31일도 이집트에서 보냈어요. 원래는 호텔 레스토랑 예약을 하고 싶었는데 미리 예약을 못해서 그냥 집에 있어야지 했거든요? 근데 탱이가 굳이 굳이 나가서 먹자고... 그래서 일단 가까운 메리어트 호텔을 갔는데 투숙객이거나 레스토랑 예약한 경우가 아니면 아예 로비 입장조차 못하게 하더라고요. 헹. 내 이럴 줄 알았다... 특별한 날은 무조건 예약 필수! 그 와중에 메리어트 호텔 예쁘네 그래서 우리가 향한 곳은 나일강. 나일강 사이드에 크루즈선들이 많이 서 있는데 얘네들은 그냥 정박하고 음식 파는 곳이에요. 나일강 디너 크루즈 이용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에서 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DRfMjgy/MDAxNzY3NTM2MDA5Mjcy.-kMpfI-sJEFGltVv0CZgILrzbdEK5YHlcskI9sg65Iwg.pwQpl1nEDRgZtmIGjbINV8YJZ6tRO4q4fOC-LVQrhVMg.JPEG/26%C0%CC%C1%FD%C6%AE.jpg?type=s3" />
이집트 카이로 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을 때의 사진들 포토 덤프 카이로 도착하고 첫 2주 정도는 낯설어서 집 밖에 잘 나가지도 않고 그랬는데 이젠 적응해서 잘 다니는 중! 마트 다녀오다가 엘베 기다리며 셀카 찍어주는 여유도 좀 생기고?! 길 가다가 이런 풍경도 봤다. 현재와 과거가 완전 공존하는 느낌이랄까. 저 당나귀 두 마리가 대체 몇 kg를 끄는거야 카이로에 살면서 가장 힘든게 있다면 어디선가 불어오는 가늘고 고운 모래 먼지, 그리고 차 타고 갈때나 길에서 맡는 매연. 이집트 카이로 곳곳을 돌아다닌다면 호흡기 건강을 위해 마스크는 필수. 아, 맑은 하늘과 공기가 가진 곳이 그립다! 우리 아파트 지하에 있는 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BfMTYy/MDAxNzYyNzcwNTEyODg3.thWzNTAGScFtQ7OOjRj7_Iky5vkW0BURPd6POJYPgyog.bJcWDyA0FZGAehthai8JpqCtqo3wlq2L3pymq9epZvcg.JPEG/24%C4%AB%C0%CC%B7%CE.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