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4기 영숙이 착용한 명품템 불가리 비제로원 목걸이 & 보테가베네타 가방 지난 2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새로운 솔로들이 솔로나라에 모였는데요. 이번 24기는 '너드남 특집'으로 개성 강한 솔로 남녀 12명이 모여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고 해요. 특히 이번 기수의 여성 출연자들의 미모가 빛을 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그중 24기 영숙은 밝은 미소와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요. 나는솔로 24기 영숙은 화이트 롱 셔츠 원피스에 블랙 탑을 레이어드해 시련된 코디를 보여주었는데요. 여기에 블랙 컬러의 보테가베네타 가방과 동일 컬러의 플랫슈즈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답.......
나는솔로 23기 자기소개 이후 인기녀로 등극한 현숙의 명품 목걸이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자기소개가 할 때도 그렇고.. 나는솔로 23기 출연하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도 동일 브랜드의 명품 목걸이를 착용한 걸로 봐서 데일리 목걸이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나는솔로 23기 현숙은 90년 생으로 한예종 출신 무용단원으로 일을 하다가 현실을 직시하고 좋아하는 춤은 취미로 남기고 다른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현재는 콜센터 관리자로 일하고 있다고 해요. 성실함을 인정받은 23기 현숙은 첫 등장에서 1000만 원 가까이하는 명품 가방을 착용해 목걸이는 화제가 되지 못했는데.. 이번 자기소개에 큼직한 펜던트가 보이니 눈길이 저절로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