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발 일본 가고시마까지 대한항공만 운행한다니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했습니다. 대한항공 직원 실수로 짐 붙이는 데 다소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일찍 도착했으니 아침은 먹고 가야지요. 오전 6시 30분에 집을 나왔더니 무척 배가 고픕니다. 출국장 들어서니 마티나 라운지가 있는데 일반 라운지와 골드 라운지가 있더라고요. 골드 라운지는 좀 여유로워 보였지만 1만 원 추가라는 말에 일반으로 갔다가 대기도 길고 복잡한듯해 추가 요금을 내고라도 골드를 이용하려고 오던 길 돌려 다시 갔습니다. 위치는 #250번 앞 윗층에 있어요. 다행히 두 곳이 붙어있어 오래 걷진 않았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추가 요금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우리가.......
인천공항 출국 할 때 저는 공항라운지 안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 같은데요 체크인을 하며 위탁 수화물 부치고 보안검색을 지나 출국 수속을 끝내면 비행기 탑승 전까지 면세점 쇼핑 혹은 라운지 이용을 하게되구요 환율이 낮을 때는 인천공항 출국 할 때 공항 면세점 이용하는 재미가 컸지만 요즘은 예전만큼은 아닌 거 같구요 인터넷 면세점은 환율보다 적립금 사용이 많이 막히면서 이용을 덜하게 된 거 같아요 얼마 전 대한항공을 탑승해 출국을 하였는데요 대한항공의 경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하다 보니 2터미널에만 있는 공항라운지인 마티나 골드, SPC 라운지, 엘라운지 중에 아주 오랜만에 인천공항 엘라운지 이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