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한번 일본골프의 계절 고베, 오사카로 다녀온 지난 5박6일 일본골프여행 기록을 이제서야 블로그에 남겨본다 일정은 전부 내가 직접! 골프장, 숙소 , 렌트, 오로지 내맘대로 여행~ 인천공항 진에어 탑승 느지막히 오후 비행기였고 어차피 출발당일 골프스케쥴이 없었기때문에 아주 여유로운 시간 간사이 공항 도착해서는 한번 렌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아주 수월하게 4층 출발층 가서 렌트한차량 픽업 내가 렌트한 차량이 아니라 다른 차종 VOXY가 와서 살짝 당황했지만 큰 상관 없었기에 1일차 숙소로 출발 ~ 첫번째 3박4일 일본골프여행이 좀 짧았던 느낌이라 이번엔 5박6일로 계획했는데 그래서 지겨운걸 싫어하는 나는 숙소를 두곳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NfODcg/MDAxNzQ2MjQ3NzY3ODU4.P4cXszBm2kfhAVxLsI3aJffDG1l0Aqs9Ltvm3PrrFywg.k_hejPpn5LQfcyhatkRdsJmARU8Dzkz0jYPUhhH1XsEg.JPEG/IMG_2827.JPG?type=s3" />
일본 골프여행의 매력은 저렴한 그린피에 맛있는 음식 그리고 노캐디로 자유롭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거랍니다. 거기에 투숙하는 호텔에 따라 밤에 온천욕을 즐길 수도 있고요. 제가 다녀왔던 북해도 럭셔리 골프 투어는 니세코 리츠칼튼 호텔에서 숙박하며 빌리지코스, 니세코 골프코스를 총 63홀 라운드가 포함된 패키지랍니다.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북해도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이동하는 버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자유여행이면서 패키지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저는 작년에 다녀왔던 기억이 너무 좋았던지라 올해도 다녀오려고 날짜 알아보고 있거든요. 특히 지금 소개해 드릴 니세코 리츠칼튼 호텔이 너무 좋았어서 재방.......
동양의 알프스 같다는 표현은 제 생각입니다만, 일본 아오모리 로열 골프클럽에서 라운딩 하면서 몇 년 전 다녀온 알프스 트레킹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잔디 주변으로는 야생화가 피어 있고 골프장 앞으로 보이는 이와키산에는 눈이 덮여 있는 설산이고 시원한 바람이 알프스를 생각나게 하더라고요. 골프장이 해발 6~700m에 위치하다 보니 단양 패러글라이딩 하는 곳과 비슷한 느낌도 들었지만 계절은 우리나라보다 한 달 가량 늦은 평균기온 10도 안팎으로 시원했는데, 여름에도 홋카이도보다 시원하다고 합니다. 인천공항 출발 일본 골프여행 아오모리까지는 대한항공이 재취항하여 월. 목. 토 일주일에 세 번 운항합니다. 출발하는 날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