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여행이 길어지면서 5일차를 넘어서니 자연스럽게 빨래 생각이 간절해졌다. 물가가 저렴한 곳이지만 호텔에 맡기자니 젤 저렴한게 1pcs에 2~3만동, 한국돈으로 따지면 1000원~2000원이지만 물가 저렴한 곳에 있다보니 그것도 어쩐지 비싸게? 느껴지더라 ㅋㅋ 역시 사람은 참.. 적응?의 동물이다 ㅋㅋㅋㅋ 아무래도 호텔이 일반 세탁소나 빨래방보다 비싼걸테니 일반 샵은 가격이 어떤지 급 궁금해졌다! 다낭 미케비치 근처 호텔에 묵고 있을때라 미케비치 근처 세탁소를 구글링해보니 가까이에 라는 곳을 발견했다. 영업시간이 무려 아침 6시부터 밤10시까지!! 이날이 베트남 여행 8일차였기에 그동안 입었던 옷.......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hfMTEg/MDAxNzU4MjA3MjUxNTk2.gJf-qxW7KfunMJn3522SYAdR96qyxqGcS8E5fGornz8g.sRosxaY6E16opROP9-q_E4fEQLS9WE_lglKYho8BqeIg.JPEG/IMG%A3%DF355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