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재래시장 제주 여행 하는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찾는 거 같습니다 저도 다른 지역이나 해외여행을 할 때 그 지역의 시장 구경하는 것을 재미있어하는데요 이유는 시장을 방문하면 그 지역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고 특산물이나 노포 맛집 등을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했었답니다 다른 분들도 제주 동문시장 방문할 때 그런 마음인지 아니면 변해버린 관광지화된 시장을 좋아하는 건지 가끔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1. 점점 사라져가는 원래 시장의 모습 제주도 동문시장 주차장 여러 개 있는데 그중 크고 넓은 주차장 정보는 글의 가장 끝이 올릴게요 그리고 초반에는 저의 생각을.......
1. 제주도는 과연 물가가 비싼 여행지일까? 국내 추석 여행지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숫자만 해도 30만이 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방문해 봤더니 거리의 많은 렌터카들과 제주 시장 내부에 많은 여행객들까지 제주도는 명절 연휴를 맞아 아주 복잡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답니다 추석 제주도 찾는 분들은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기사를 보면 제주도가 아주 심하게 바가지 씌우는 비싼 여행지로 자극적인 내용이 자주 실리는 것을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짜 제주도가 다른 지역보다 바가지가 심한 여행지 일까요? 극성수기를 제외하고 제주도만큼 숙박, 렌터카 저렴한 지역이 있나 생각해 보면 아마 없.......
제주 올레시장 제주 야시장 중 빠질 수 없는 서귀포 중문 쪽 올레시장 ! 54번가로도 불리는데, 먹거리 찾으러 갔다가 취재한 썰 풀어본당 💌 1. 올레시장 야시장 제주도에는 크게 두 개의 시장이 있는데, 제주시에 동문, 서귀포에 올레가 그 주인공이다 올레시장은 중문 근처라 리조트/호텔이 많기 때문에 먹거리를 포장하러 오는 손님도 많고 구경삼아, 산책삼아 놀러오는 관광객도 많았다 :) 매일 올레시장 54번가 야시장의 경우 오후 5시부터 12시(자정)까지 영업을 하고 있었고 우리는 오후 9시쯤 방문해서 한창 피크타임쯤이었다 2. 제주 서귀포 올레시장 야시장이 아닌 매일 올레시장의 경우, 중문에서 접근성이 좋아 늘 북적이는 편인데.......
동문재래시장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제주공항 근처 가볼만한곳 중에 한 곳인 제주 동문시장 같은 경우는 이제 현지인들을 위한 시장이라기보다는 거의 관광객들을 위한 시장으로 변해버렸죠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변해가는 모습들이 아쉽기만 하지만 여행객들에게는 그런 동문시장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나 봅니다 1. 단순 먹거리와 기념품 가게가 늘어나는 시장 제주도 시장 중에서도 제주시 동문시장과 서귀포 올레시장 이렇게 두 곳은 현지인들이 필요로 하는 농수산물이나 생필품 판매하는 가게들 보다 제주 야시장 길거리 음식과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만 급속도로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게 아쉽기도 하고 그런 매장들.......
제주시 가볼만한곳 여러 명소가 있지만 그중 봄인 3월에 찾아가기 좋은 곳은 제주 한라수목원 입니다 제주도 한라수목원을 들어가고 나오는 길부터 수목원 초입까지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밝게 우리를 반겨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차량이 없는 공원의 벚꽃 제주도 벚꽃 명소 중에는 도로 옆 가로수로 벚나무가 있는 곳들이 꽤 많을 거예요 이건 제주도 뿐만 아니라 다른 곳들도 마찬가지일 텐데요 저는 그런 도로 위 벚꽃은 드라이브하면서 보기는 좋지만 내려서 꽃구경하기에는 위험하기도 하고 아름다움이 반감돼서 선호하지는 않는답니다 벚꽃 시즌에 한라수목원 야시장 시간 맞춰 방문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이른 시간 한라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