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친구들과 놀러 갔다가 강문해변도 들르고 짬뽕 순두부도 먹고 1일 당일치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가장 먼저 안목해변에 가서 바닷바람을 맞았지요. 자주 가는 곳이지만 보트 타는 사람들을 보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더라고요. 바닷가 구경하다 보니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서 바로 앞에 있는 카페 AM에서 커피도 마셨습니다. 통유리로 된 AM 카페에 들어가니 안목파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강릉 콩커피도 있으니 안목 파이도 괜찮아 보여서 커피랑 빵이랑 사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바다 뷰가 유난히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통유리창이 열려 있어서 바다 뷰가 훨씬 예뻤던 것 같아요. 안목파이.......
강릉 교리단길 강릉 소품샵 오어즈 코버트 핫플 데이트코스 글, 사진 : 그루터기 강릉으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 마지막 날 요즘 강릉 핫플로 떠오르고 있는 강릉 교리단길에 잠시 들렸는데 은행나무 가로수길 옆으로 강릉 소품샵과 카페들이 있어 강릉 데이트코스로 인기가 많은 곳이었다. 동생이 가보고 싶었다는 오어즈와 코버트를 다녀왔는데 내 취향이기도 해서 소품샵 투어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해 보고자 한다. 강릉 교리단길 📍 주소 : 강원 강릉시 교동 임영로 강릉 교리단길은 강릉 중심가인 교동사거리 지역을 말하는데 구석구석 소품샵, 카페가 있고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교동반점 본점과 교통빵집이 있는 곳이다. 참고.......
오랜만에 쏠트몬 마음의 고향인 강릉 다녀옴. 해외 다니면서 역으로 한국에서 선물을 사가면 해외 현지인이며 한국분이시며 다들 좋아하심. 그래서 이번에도 선물도 살겸 강릉 소품샵 먼저 감.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역시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 수 있고 무엇보다 직접 만드신 작가님이 계실 땐 강릉에서 작업하는 이야기도 해주심. 키링도 물론이거니와 거의 다 직접 그리시고 만드시는 곳임. 요즘 같이 바쁜 시대... 이런 정성이라니... 1. 강릉 소품샵 추천 < 강릉 초당동 소품샵 메종고니 > 강릉시 초당원길 19 매일 11:30~18:00 (매주 목요일 휴무) 정성스럽게 꾸민 티가 팍팍 나는데 내가 여기 발견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