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나풀나풀 떨어지는 봄인데 집에만 있다보니 봄나들이 나가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날 잡고 강화도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따끈따끈한 오늘 이야기입니다. 전등사도 기대 이상 예쁜 꽃들이 많았고 날씨도 좋았고 강화도 바다뷰 카페도 좋아서 힐링한 하루. 곧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오니 벌써부터 연등을 달고 있더라고요. 이 무렵은 꽃비도 날리고 날씨도 좋고 연등도 예뻐서 어느 절이나 가볼만하지만 여기 전등사는 처음 가본 건데 올라가는 성곽길부터 멋진 볼거리가 참 많더라고요. 맨 위쪽에 이 건물 뒤에는 벚꽃이 한창 흐드러져서 더 멋스럽던걸요. 그 앞에서 내려다보는 강화도 바다뷰 벤치도 절경. 여기서 차 한 잔 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ZfMTk5/MDAxNzc2MzM5NDU5OTM1.AKedOIM0M1G3aHHI9Y_c9qv8iGTuGMcsLRgyex30uAYg.H3HTf48OU3RYltF3yGvC-DJ5Ea1mxN-61JEGCyIlESMg.JPEG/%B0%AD%C8%AD%B5%B5_%C4%AB%C6%E4_%282%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