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 송강호 근황이 화제인데요. 지난 28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1승'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을 때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듯한? 인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어요. 특히 달라진 눈매로 인해 쌍꺼풀 수술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답니다. 익숙한 송강호의 모습은 요렇잖아요? 푸근한 아저씨에서부터 날카로운 연기까지 모두 소호하면 천의 얼굴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하는데요. 최근 모습에서는 눈매가 좀 더 커진 듯한 모습이라 성형 수술 의혹이 제기되었던 거 같아요. 이에 송강호 측 관계자는 평소 안검하수가 심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껴 상안검 수술을 받게 되었다.......
최근 달라진 모습으로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한 배우 허이재 근황이 화제인데요. 영화 해바라기에서 어머니 역할로 나왔던 배우 김해숙도 못 알아볼 정도로 변한 모습에 관심이 쏠렸어요. 지난 2일 배우 지대한의 유튜브 채널 '병진이 형'에서 해바라기 재개봉을 기념해 배우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 여기에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던 허이재도 참석을 했답니다. 2006년 개봉한 영화 '해바라기'는 고료 중퇴 후 맨주먹으로 거리의 양아치들을 쓸어버렸던 김래원 (오태식 역)이 석방 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김해숙 (양덕자 역), 덕자의 딸 허이재(최희주 역)와 가족 이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