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되네) 나나 전신 타투 제거 후기 근황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참석 당시 온몸에 문신을 공개해 화제 되었던 나나였는데요! '조현아의 목요일 밤'이 지난해 8월 공개한 영상 속 나나는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고 밝혔었죠. 타투라는 게 나만의 감정 표출 방법이었다며 어떻게 보면 굉장히 무식한 방법이지만 선택에 대해 후회는 없었다는 나나. 최근 각종 행사 속 공개된 나나의 타투가 굉장히 옅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보니 아예 지운 건지 가린 건지 궁금했거든요. 어머니의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밝힌 나나의 문신 제거 브이로그가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