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2터미널 혼잡도 대한항공 체크인 카운터 위치 드디어 항공사 트레이닝을 위한 조이닝 데이가 다가왔습니다. 현재 저는 영국 런던에 와 있어요. 짐을 모두 챙기고 현관문을 나서기 전, 잠시 멈춰 서서 빠진 물건이 없는지 머릿속으로 다시 한번 점검해 보았습니다. 여권과 지갑, 그리고 간단한 상비약까지 꼼꼼하게 가방에 챙겨 넣고 나니 그제야 안심이 되더라고요. 타지로 향하는 긴 비행을 앞두고 있어서 평소보다 짐의 부피가 큰 편입니다. 옷가지들을 구김 없이 펴서 넣고, 필요한 생활용품들을 파우치에 나누어 담는 과정이 생각보다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더라고요. 방 한가운데 펼쳐져 있던 캐리어의 지퍼를 닫고 나니 홀가분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JfODYg/MDAxNzc0MTY4OTc2NTI3.2-DO10AismPJIVDfmntUwaIi0z3XNQ-u4nWCM_SfwXUg.6PRCq_DahQqquNwZaZ7AZk95LhFp45FapeULOzb1MIQg.PNG/0.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