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호주 시드니에서 중국동방항공을 타고,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돌아왔다. 시드니공항에서 트립닷컴 다이아몬드 회원 혜택으로,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했다. 시드니공항 The House by Aspire 라운지. 51번 게이트 근처에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5시부터 밤 10시까지. 라운지의 큰 유리창으로 비행기 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미국 항공사인 유나이티드. 아시아나항공과 같은 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 호주 콴타스항공 그룹의 저비용 항공사 젯스타.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을 주로 취항하는데, 이 비행기는 인천 가는 편이었음. 작년에 직접 인천 - 시드니 젯스타 타봤는데, 가성비 진짜 좋음. 시드니 더 하우스 바이 어스파이어 라운지. .......
인천에서 뉴질랜드 갈 때, 비행기 스케줄 때문에 호주 시드니에서 1박을 해야 했습니다. 시드니를 짧게 여행 하고, 뉴질랜드 비행기 타던 날에 이용했던 시드니 공항 라운지 후기 올려볼게요. 호주 시드니 여행은 이번이 4번째. 근데 도심에서는 매번 짧게 있어서 올 때마다 새롭네요. 시드니 도착한 날, 늦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여행을 했고요. 다음 날 아침 일찍 시드니 공항으로 가는 열차를 타고, 뉴질랜드 가는 비행기 타러 갑니다. 시드니 공항 도착.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오픈하자마자 체크인을 하고, 보안 검사 받은 다음에 면세구역으로 들어왔어요. 입구부터 화장품과 향수 향기가 진동을 하는군요. 그치만 그냥 패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