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2025 대전 0시 축제'가 전년도에 이어 쓰레기 없는 깨끗한 축제로 마무리 됐습니다. 올해 축제에는 시·구 직원 310명과 환경관리요원 890명 등 총 1,200여 명의 청소 인력이 투입되어 ▲청소 책임구역제 운영 ▲실시간 청소상황 모니터링 ▲기동처리반을 통한 신속한 민원 대응 ▲먹거리존 다회용기 사용 확대 ▲공중·개방화장실 특별 점검 ▲분리배출 시민 홍보 등 다각적인 대책을 펼쳤습니다. 특히 올해 청결 대책은 전년도보다 한층 강화해 행사장 쓰레기를 매일 오전 8시 이전 전량 정비하고, 1시간 단위 수거·점검을 실시했습니다다. 기관별로 오픈채팅방을 구축해 실시간 상황을 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hfMTYy/MDAxNzU1NDk2NDIwMTU0.mLxaGFtetKshB4eIfi1GjlDLwSnLt5_XoLEfhSQokAgg.P-gcJ_nNNx8C-cN8H1xkM0i9nKJANvptgGw3v1Iml9cg.PNG/112._0%BD%C3_%C3%E0%C1%A6.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