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몸 여기저기 변화를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예전엔 신경도 안 쓰던 것들이 점점 고민거리가 되는 기분이랄까~ 특히 Y존 케어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 해봤었는데 언제부터인가 Y존 탄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두 번의 출산과 함께 피부가 탄력을 잃고 쳐지듯 이곳 또한 느슨해짐을 느끼고 있어요 나이 들어감에 따라 어쩔 수 없지란 생각을 하다 가도 속마음은 또 그렇지 않죠 .. 아무래도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 그냥 놔주면 안 될 것 같아 Y존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케겔 운동도 해보지만 생각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zFfMTgw/MDAxNzQzNDA4NDc5NzA4.ytftOtWIsuChVxS7Gf69206bmHDi3BzO-ue0-vmUwFQg.pNrQqq_A0Piv3iz8gKEkfiG7vywE_jvpNq2_z-12ntgg.JPEG/900%A3%DF20250331%A3%DF16051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