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2025년 8월 로마 여행 이야기입니다. 로마 여행, 순차적으로 전해드릴게요! 바티칸에서 테르미니 부근의 숙소까지 가는 중간에, 마땅한 카페 좋은 곳 없을까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나보나 광장 부근 카페 Caffetteria del Chiostro 이 카페는 브라만테의 회랑 Chiostro del Bramante과 동일한 입구이고, 같은 건물이어서 미술관 입구로 들어가서 안으로 가셔야 합니다. 미술관은 입장료가 있지만, 카페만 이용한다면 따로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데요, 몸에 스티커를 붙여 줍니다. 다른 곳 입장은 불가! 오직 카페만 이용! 입구로 들어가면 카페 입구와 미술관 입구가 나눠져 있고, 카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lfMzkg/MDAxNzU5OTc3ODEzNzIy.uRuZAbmvLqveiTx8ErQs2_KPeYzRFnUtnwOMjHuEDtEg.ypicZzH66uWY6pUFHKOI7mxhHB_5KZtIblPzB7bjYpQg.JPEG/IMG_039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