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적하리 강변에서 하룻밤
2025.11.01~02 주말 저녁 어둠이 내린 옥천 적하리 금강변으로 노지캠핑을 나서봅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강변에 사이트를 구축하고 힐링하는 틈새에 자리를 잡습니다. 비가 살짝내리는 날씨지만 그렇게 츱지는 않습니다. 11월 부터는 타프보다는 따뜻하게 지내기 위해 쉘터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난방은 등유난로.. 강변에서 바라본 금강..그리고 멎은편 마을의 불빛도 아름답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모닥불도 피우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캠핑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맛나는 음식도 나누며.. 한잔술에 더 편안해집니다.. 난로위의 오댕꼬치도 맛나게 익어가는 밤입니다. 편안하게 하룻밤을 보내고 맞이한 아침.. 날씨가 좋습니다.. 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NfMTEx/MDAxNzYyMTM4MDcwMDk4.fGlf5kU-WGFCD1ag2SRhdF3RFqas5n0pV4ZvHH9iWpcg.qZhedEoEGXuyn7NU5XgpMIGuOxsTAK_0mRMLczVUDX0g.JPEG/900%A3%DF20251101%A3%DF21175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