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 전 오늘] 미국서부여행, 자이언캐년에서 느낀 사자성어,처염상정 處染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zkg/MDAxNzU0NDIzNjA3OTMw.GiWbJaM5RfI6BfjAagtLkz3yOpYCQ-GxBPaECEcE5kAg.i24cF4y34tJM_67MqtoW7IZ8vDQzQE9pLcppJ2BhLp4g.JPEG/900%A3%DFFB%A3%DFIMG%A3%DF1731375525834.jpg?type=s3" />
12년 전 오늘] 미국서부여행,자이언 캐년 (시온협곡) 길성고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VfMjkg/MDAxNzU0MzI1NDkwNzE0.Opy1j0W9RYt5mX5tqaubbuk3NnNBDWfhr--s0qvSfFMg.jFIhLn9gtodjG1o0DIHmh6qt8AxM4CQ9ZbW9ibSUCmEg.JPEG/900%A3%DFFB%A3%DFIMG%A3%DF1754301544470.jpg?type=s3" />
자이언 캐년 사진.글 © 절대미남자 라스베이거스를 시작으로 장장 7일에 걸친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날입니다. 자이언 캐년 근처의 캠핑장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트래킹 코스를 걸은 후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가 차량을 돌려주면 모든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오버룩 코스를 마치고 나서 다음 날 이어갈 트래킹 코스를 확인하기 위해 비지터 센터를 찾았습니다. 자이언 캐년은 코스가 방대하기 때문에 어디를 선택해 걸어야 할지 고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이번에도 타미스에서는 명쾌한 해답을 내줬기 때문에 고민을 생략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다음 날 걸어야 할 코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만 하면 됐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약도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