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가시리 제주도 표선 동백숲 제주도 카페 여행일: 2026년 1월 15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맑은 겨울 햇살이 제주 들판을 부드럽게 감싸던 날, 제주도 표선 방향으로 차를 몰며 하루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바다와 돌담, 낮은 오름이 이어지는 길을 따라 이동하다 보니 마음의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습니다. 목적지인 가시림이 가까워질수록 공기가 한층 더 투명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이동하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일부처럼 차분하게 스며들었습니다. 01. 제주 가시리로 향하는 길과 첫인상 제주 가시리 마을 초입에 들어서자 한적한 농로와 낮은 돌담이 이어지며 섬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가 전해졌습니다. 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VfMjI2/MDAxNzY4NDc4Nzg4MTU0.uWo6kRyFjsguD7zpcocFLqJQlqs_nw6rQklrBhVmYNgg.xuIibmKluCBHfprCbbtLa51S6FRAOP6bT-OzTeC5sO0g.JPEG/00.jpg?type=s3" />
제주 겨울 가볼만한곳 제주도 동백꽃 명소 제주 가시리 가시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새해가 밝았어요. 이웃님들 새해 늘 건강하시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한 해 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제주도를 다녀온지 어느새 열흘이 훌쩍 지났어요. 머릿속은 아직도 그 곳에 있는듯 기억들이 생생한데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새해가 밝았어요. 그동안 제주도를 여러번 다녀왔지만 지난 여행처럼 일주일 넘게 있어본 적은 없었는데요. 꿈처럼 달콤하고 햄볶했던 시간들이었어요. 여행 하는 내내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맑은 하늘을 변화무쌍하게 지냈지만 이동하는데 불편하진 않았는데요. 마지막 이틀동안은 쉼없이 내리는 눈으로 황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