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진해 군항제가 27일에 시작되고 첫날 가보고 30일 어제 한 번 더 가봤습니다. 월요일 평일 오전이라 관광객들이 별로 없겠지 하고 와이프랑 소소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군항제를 갔다 온 것이 아마 10년 전 율이 2살 정도였을 겁니다. 그만큼 군항제는 가까우면서 잘 가지 않는 그런 축제였습니다. 가끔 새벽에 출사로 잠깐 들러서 사진 찍어 온 적은 있는데 하여간 너무 오랜만에 경화역과 여좌천을 방문했습니다. 3월 30일 오전 11시 상황 경화역 70% 여좌천 95% 경화역은 아직입니다. 어느 정도 피긴 했는데 벚꽃 팝콘처럼 통실하지 않고 아직 피지 않은 나무들이 보입니다. 아래 사진은 30일 오전에 방문해서 찍.......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zFfMjQy/MDAxNzc0OTIwNzY0NTc2.oKypKMSkwIfxGVicRBToClZSCmTypP7J3R28fQnOcs0g.Eg9t-o_sQEdPu9l47OgfRPPnN9PHQpbkaHJ0XFVtoTAg.JPEG/%C1%F8%C7%D8_%B1%BA%C7%D7%C1%A6.jpg?type=s3" />
경화역 간이역 지금 가장 핫한 경남 여행 지역이라고 하면 경상도 창원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창원은 벚나무가 많아 벚꽃 명소로 손꼽히기 때문인데요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가볍게 경남 드라이브 코스 따라 방문할 수 있어서 부럽기도 합니다 1. 흐드러지게 피는 국내 벚꽃 명소 경남 벚꽃 명소 중에 진해는 아마 손꼽히는 곳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진짜 예전에 진해 경화역 벚꽃길 걸었는데도 그 순간이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을 만큼 너무 좋았고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창원 데이트 코스 찾아가 보라고 이야기해 줄 만큼 대표적인 봄 여행지랍니다 이때만 해도 철로 위로 편하게 걸을 수 있었고 사진도 예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