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 여행기가 드문드문 올라오는 요즘 ㅋ 회사에서 일하다가 찌뿌둥해서 하나 휘리릭 - 끄적끄적 남기려고 들어온 블로그. 벌써 11월도 1/3정도가 지났고, 이대로라면 2025도 금방 지나가겠다. 밀린 것들은 차곡차곡 시간 있을 때 써두자. 치앙마이에 LCC도 많이 취항했지만, 역시 5시간 이상의 비행에는 국적기 대한항공이 최고인 것.. 마일리지는 쌓이는데 어디 쓸 일도 갈 일도 없어서 걍 마일리지로 구매했다. 원래도 대한항공 치앙마이 편은 그다지 비싼 편이 아닌데 ㅎ 그래도 뭐.. 쌓아둬서 뭐해, 란 생각에 마일리지 티켓으로 구매. KE667편을 타고 갔고, 토요일 오후 출발이라 제법 편한 시간대였다. (대신 태국 치앙마이 도착은 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lfOSAg/MDAxNzYyNjc2NjQxMTM4.YGqw6s-KDdKLbsKT7gR1zaHo6PplCsKx8khUxVWWUVAg.TiZnhcZ19TJYLAqmyhBH5Zo4bhgNBgVfZM6f12Qv4lcg.JPEG/IMG%A3%DF475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