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키나발루 여행 예약 새벽도착 공항픽업 루마호텔 웰컴팩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보통 비행기가 새벽에 도착하더라고요. 낮에 도착한다면 그랩 택시를 불러서 숙소에 가면 되는데, 새벽에 도착이라 안전하게 숙소를 가고 싶어서 코타 플레이를 통해 공항 픽업을 예약했어요. 거기에다가 저녁에 야식으로 먹을 수 있는 웰컴팩에 가성비 좋은 루마 호텔까지 예약 완료. 공항 픽업 멋진 노을을 보면서 약 5시간 비행을 마치고 코타키나발루에 도착을 했어요. 미리 작성한 디지털 입국 카드 덕분에 빠르게 입국심사를 마칠 수 있었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은 미리 디지털 입국 카드를 사전 등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루마호텔 KOTAKINABALU 처음 코타키나발루여행 다녀왔을 때 밤에 도착하는 터라 비싼 리조트로 가기보다는 가성비 시내 호텔로 가는 게 좋겠다 싶어서 더 루마 멤버 오브 디자인 호텔에서 1박을 머물렀어요. 위치도 괜찮고, 객실 컨디션이나 조식도 괜찮아서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으로 기억돼요. 공항에서 7.4km 떨어진 바닷가 근처 코타키나발루호텔 숙소로 근처야 샹그릴라와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까지 유명한 곳이 밀집된 곳이었는데 가성비 호텔이니까 여기서 1박 하고, 투어 다녀와서 resort 체크인하는 코스로 짜면 딱 좋은 루트더라고요 ㅎㅎ 체크인 늦은 밤 비행기로 도착해서 코타키나발루 여행 첫날이었던 터라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