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지투어의 아프리카 여행 마지막 도시인 남아공에서의 꽉찬 하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23일 간의 여정 전체를 통틀어 가장 번화한 도시였고 볼거리 또한 넘치는 곳입니다. 도심 구석구석을 가장 효율적으로 둘러볼 있는 방식이 바로 홉옵홉오프 버스 투어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빅버스 투어와 완벽히 동일한 방식을 하고 있으며 하루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행법입니다. 남아공 여행에서 이용할 수 있는 홉온홉오프 버스는 통칭 레드버스로 불리고 있습니다. 오지투어에는 반드시 현지 정보를 꿰고 있는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을 하는데 버스 탑승 장소까지의 안내와 티켓.......
테이블 마운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아프리카 여행 마지막 코스로 방문한 지역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이었습니다. 총 7개국을 거치며 아프리카를 여행했는데 가장 번화하고 말끔한 도시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느 국가가 대자연만을 자랑했다면 남아공 여행에서는 자연과 현대화된 도시의 조화를 누릴 수 있었는데요. 여러 명소들을 둘러보기 위해 홉온홉오프 버스를 이용했고 그 첫 번째 포인트가 테이블 마운틴이었습니다. 종일 버스를 타고 많은 곳을 둘러봤지만 오늘 살펴볼 독특한 형태의 돌산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남아공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만큼 아꼈다 마지막에 방문하고 싶었지만 도심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일방.......
남아공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케냐에서 시작해 총 6개국을 거쳐 도착한 마지막 여정지가 남아공이었습니다. 전체 23일간의 여정 중 마지막 3일을 케이프 타운에서 보냈습니다. 미국과 유럽인이 꼭 가보고 싶은 도시로 선정하기도 했던 도시답게 어딜 가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은 한 마디로 그림 같았는데요. 하루를 통으로 사용해 더 다양한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는 시티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첫 번째 포인트는 12사도 봉우리 뷰 포인트였는데 시작부터 케이프타운이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도시란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불안한 치안 문제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연속되는 12 봉우리가 기독교에 등장하는 열.......
아프리카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장장 23일에 걸친 대장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정은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영원히 미지의 여행지로 남겨둘 것이라 여겼던 아프리카에 발 도장을 찍다니.. 하루하루가 흥분의 연속이었는데요. 이쪽 분야로는 명성이 높은 오지 투어를 통해 관광 보다는 탐험에 더 가까운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항공은 두바이를 거쳐 케냐로 들어가는 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편도 16시간을 넘는 장시간의 비행은 걱정했던 것보다 수월했습니다. 좋은 항공사를 이용한 덕분이었습니다. 여정은 총 7개국을 거치는 일정으로 짜여 있었습니다. 케냐를 시작으로 탄자니아, 잠바브웨, 잠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