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드라이브 포천 데이트 서울근교 여행으로 나서는 포천~ 새해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이번주 일욜이 벌써 입춘이에요. 봄이 멀지 않았다는걸 실감하게 되는데요. 하루해가 조금씩 길어지고 있어 봄의 문턱에 서있는 느낌이 들어요.~열씨미~ 봄으로 가는 길목이지만 양력 2월부터 3월은 매서운 꽃샘추위와 함께 봄을 시샘하는 강추위들이 들썩거리는 시기에요. 이 즈음엔 겨울 풍경도 한풀 꺽여 빛을 잃어가는 시기로 일년중 가장 무덤덤한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1.국립수목원 한 겨울에 찾아간 포천 국립수목원은 초록초록한 풍경은 들쑥날쑥 하고 앙상하게 서있는 겨울나무들만이 스산한 겨울 풍경을 더했.......
포천 가볼만한곳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데이트 포천 여행 포천 데이트로 나선 포천 여행~ 한층 더 깊어진 겨울 풍경들.. 마지막 잎새까지 떨군 앙상한 겨울나무들이 그걸 입증하듯 보여주고 있는 시기인데요. 포천 가볼만한곳의 기본 코스인 국립수목원에서 아침 산책을 하고 삼낙촌에서 점심을 먹으며 포천 여행을 했어요.~열씨미~ 경기도 포천은 이른 아침 시간대여서인지 경기도 남쪽보다는 체감 온도가 후욱 내려간 기분이 들었어요. 손을 내놓기만해도 한겨울 찬바람에 손이 얼얼할 정도라 경기북부의 찬 기온을 제대로 체감 했어요. 1.국립수목원 031.540.2000 국립수목원은 가을 단풍이 예쁘다는 지인의 말을 듣고 단풍 시즌에 찾으려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