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학년 되고나서부터는 아들이 혼자 일어나 준비하고 학교에 가는터라 상 늦잠을 자고 점심때 즈음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곤 했는데요. 요즘엔 아들 등교할 때 꼭 깨워달라고 부탁해요. 왜냐면 매일 아침 10시에 11번가 10분 러시 달려야 하거든요 헤헷 +_+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커피 한잔 찐하게 내려놓고 핸드폰 들고 대기! 11번가에서 매일 오전 10시에 10분동안 진행되는 10분 러시는 3~5개정도의 상품이 미처 생각지도 못할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상품도 매일 다양하게 바뀌고 할인되는 금액도 상상초월이라 매일 체크하게 되네요. 10분러시 알림 신청을 하면 10시 전 알림을 보내주는데 벌써 12만명이 넘게 기다리는중...후덜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