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오늘은 제가 정말 애착하고 있는 막스마라 마담 코트에 대해 총정리를 해보려 해요. 처음 막스마라에 입문하게 된게 바로 이 외투인데,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아끼는 존재랄까요? 언뜻 보면 그냥 클래식한 아우터 같지만, 막상 걸쳐보면 분위기가 정말 압도적이거든요. 흔히 말하는 부내가 폭발한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데일리로 막 입기에는 살짝 부담스러운 느낌도 있는데, 그만큼 존재감이 강해서 특별한 날마다 꺼내 입는 인생 외투라 할 수 있어요! 오래 입어도 여전히 만족도가 큰 만큼, 제 위시 리스트에는 마누엘라와 루드밀라와 같은 다른 인기 시리즈들도 항상 올라와있는데요. 이번 겨울에는 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NfMjAx/MDAxNzU2ODQzMjYwNjUz.Sxnd5f5NRAGQqZsLjTWRJXPNspkr3PeJgK31Vqj3QwIg.7Dtyh5kTbieFnhQrWc7vtTzU0eMY8qA49d-56B1x0jwg.JPEG/output_51119587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