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웠던 기억뿐이지만 그럼에도 여기가 맘에 들었던 이유는 분위기가 제법 그럴싸해서 사진도 예쁘고 특히 밤에 보는 풍경이 참 예뻤다. 나는 너무 더운 날이어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바람에 너어무 힘들었지만... 이제 진지하게 우기 시즌으로 들어서는 호이안, 다낭 날씨를 감안했을 때 비가 좀 와서 선선해졌다면 가볼만한 호이안 맛집이다. 특히 샌드위치가 맛있음! 여기가 1층 모습이다. 2층은 계단으로 올라가야하고 호이안 올드타운답게 건물 자체가 상당히 연식이 느껴지는 오래된 건물이다. 벽돌을 기본 골격으로 넣었는지 벽이 벽돌 분위기가 있는데 그게 또 운치가 괜찮게 느껴졌다. 1층에는 치즈, 햄 등을 파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