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올해 1월에는 인생 첫 미국본토여행 이었다. (사실 여행은 아니고 출장) 출장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틀 정도의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샌프란시스코 시내도 가고 와이너리 투어도 하고 어딘가 트래킹도 살짝 하고 ㅋㅋ 암튼 알차게 첫 미국여행을 마쳤다. 그 중 가장 신기했던 건 자율주행택시 웨이모. 아이티 업계, 스타트업씬에서 있으면서 본고장 미국에 갈 엄두도 못내던 내가 결국은 등떠밀려 미국에 가고 매일매일 왜 이제왔지.. 하는 후회 속에 있었는데 그 후회되는 모먼트 중 하나가 바로 웨이모 체험이었다. 역시 사람은 항상 많은 걸 보고 느끼고 배워야한다. 신기하게 웨이모 앱으로 부르니까 쪼르르.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RfMTc1/MDAxNzU2OTkzNjI4OTA2.pRPOAAF3ApgxeIwDQN-bVmcYf_hiiBT11tFIHZou980g.wKtKipLiwoUTaK0cFXq5NaW9eoilIqCYoQOnQgv1z98g.JPEG/output%A3%DF12211658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