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기대는 1도 없었다. 호텔이라고 쓰여 있지만 모텔로 읽히는 곳이 많고 어차피 대충 지저분해도 불편 없이 잘 자는 편이며 무엇보다 주변 다른 모텔보다 이곳이 다소 저렴했었기 때문이다. 저렴했기 때문에 고른 집이기도 하다. 금~토에 이용을 했고 여기어때 앱에서 50,000원 결제했다. 입실 16시부터인데 등산 끝나고 달려온 시간은 17:30 혹시나 주차공간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주차장 널찍하고 쾌적하다. 솔직히 기대는 1도 안 했는데 입실하고 쭉 둘러본 느낌은 1이 100이 되었다. 청소 상태는 말할 것도 없었고 공기부터 전반적인 룸 컨디션은 최고였으며 세세한 소품들의 구성까지 호텔급 아니 호텔급 이상이다. 이걸 제목으로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JfMjM3/MDAxNzYwMjc0MTM5MDg3.q8C09wGcA4bWRbX8UNNcT_Iwij5jbmUcVXvOFZOZTIgg.r_0xNLnQYiuF-hzlGtQef19teN2VMCk5Pc4vwH7bYN0g.JPEG/P20251010_173253085_342CC833-E784-4693-BE3F-946BDBB3490F.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