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19 : 마지막 날 오늘은 여행 10일째 되는 마지막 날이다. 해변에서 휴식은 지루하리만큼 가졌고, 선셋 크루즈, 호핑 투어, 빈펄 하버에, 사원, 재래시장에 이어 달랏 당일치기까지 하였으니 더 이상 가볼 곳도 보고 싶은 것도 없다. 귀국은 늦은 밤 비행기라 하루를 또 보내야 하는데 하는 수 없이 다시 해변으로 나갔으나 파도가 세서 파라솔은 전부 접었으며 해변도 한가함을 넘어 썰렁하기까지 하다. 하는 수 없이 가까운 혼총곶(Hon Chong Promontory)을 찾는다. 시내 중심가에서 북동쪽으로 약 4km 거리이다. 후에 (Hue-nha-rong) 전통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독특한 건물인 혼총홀인데 혼총곶은 이곳을 통해 들어가게 된다. 입구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BfMTU4/MDAxNzQ1MDc1NDQwMjgy.Mt4KwdMbkSv5Y0LMkV0_Fht87cTDsmdwRrMBs3Tymx8g.cMSrU6YHJm8Vo9xNJ-C_lN66_L6Eoa3oBRGJLcnEncgg.JPEG/_MG_8342_R.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