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여름철 아무리 씻어도 꿉꿉한 냄새가 가시질 않아 고민이 많은데요. 특히 사춘기가 시작되면서부터 풍겨오는 아들의 체취에 요즘은 안아주기가 망설여질 정도;; 유아템 졸업하고 온가족이 함께 사용할만한 순한 약산성바디워시로 바꿔봐야겠다 생각하던 찰나, 샤워하는 시간이 행복해지는 몽글 양재꽃시장+제주감귤나무 추천 받았어요. 그동안 대용량바디워시추천 받아도 향이 맘에 들지 않으면 한두번 쓰고 방치되는 날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준비한 제품은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에 신랑 뿐 아니라 아들도 반해버렸지 뭐에요. 전문 조향사가 직접 조향한 4가지 향기로 1+1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