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자유여행 하루코스 가든스베이 포레스트 머라이언파크 싱가포르 자유여행 하루코스로 간단하게 핵심만 여행한다면 요렇게! 머라이언 파크 - 샌즈 스카이 파크 전망대 -포레스트 - 가든스베이 돌면 하루 여유롭게 돌아보실 수 있어요. 조금 더 하루를 빡빡하게 채운다면 싱가포르의 유명한 대관람차를 중간에 끼워 넣으면 동선이 좋아요. 대관람차 (싱가포르 플라이어)는 머라이언 파크에서 샌즈 호텔 가는길에 있어요. 싱가포르는 도심 전체의 풍경이 조화롭고 아름다워서 가지가지 전망대가 많아요. 주경, 야경 다 멋지네요!! 위의 지도, 가든스베이. 샌즈 호텔, 머라이언파크가 있는 마리나베이 쪽이 가장 스카이라인이 예쁜것 같아요.......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 사진.글 © 절대미남자 싱가포르 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가든스바이더베이는 칼랑강 일부를 메워 만든 인공 식물원입니다. 연간 1200만 명의 여행자들이 다녀갈 정도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데 우리나라 연예인들과 세계 유명 셀럽들도 인증샷을 올릴 만큼 매력적인 명소이기도 합니다. 저도 여행 갈 때마다 들려 휴식을 누리는데 초록 정원을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 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폭포는 카메라에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규모에 놀랐는데 이곳에서 서식하는 식물들만 해도 약 7만 그루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런 식물원은 나이 든 어르신들만 구경 가는 곳인 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