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헬로, 녜지니예요! 지금 와서 첫 해외여행을 떠올려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허둥지둥거렸던 기억밖에 나지 않지만.. ㅋㅋㅋ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이 스마트폰 사용 문제였거든요! 예전에는 정보들을 찾아보지 않고 별생각 없이 현지 유심을 선택했는데요. 공항 도착하자마자 칩 갈아 끼우는 거부터 내 원래 칩을 보관해야 한다는 점까지 여러모로 불편했고 혹시나 여행 중에 분실할까 봐 넘 불안하기까지..!! ㅠㅠ 게다가 본인인증 문자나 국내 통화가 불가하는 등의 제약사항이 여러 가지라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다시는 현지 유심은 쳐다보지 않겠다 생각했었죠.......